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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다신 구매못할집

  • 글쓴이 : 배추구매자
    작성일 : 2020-11-17 00:14:21 | 조회: 214
  • 이름 : 배추구매자
  • 전화번호 : 00000000000
  • 이메일 : Ggggggggggggggg
  • 오배송에 사과없이 악담쏟는 마당터 여주인
    김장준비 다해놓고 기다려도 안오는 절임배추가 걱정되 주인장한테 전화로물으니,어제 택배보냈다함.
    12시에받는분도 있다함.믿고기다림.안옴..밤 9시 여주인전화옴.안보냈다고.화가치밈.모든준비가 다되어있는 재료를 보며 미치는줄.사과한마디었이 고속터미널에서 받아가면 안되냐고.참..어이없음.거절.
    어케든 담날 보낸다고 끊더니 밤10시넘어서 온 문자.못보내니 거기서 알아서 사서

    하시라며 환불해준다함.또또
    ,어이없음.그럴수없어 결국 터미널로 받으러갈테니 오고가는 비용을 받기로함.
    택배로 문앞까지 올 배추를 강남터미널까지 가서 기다리다 받아서 실고 오는 과정과 시간낭비에 너무어이없고 화가나는데 여주인장이 비용도 송금을 안함. 일요일이니 월요일붙이나보다 하며 월요일 저녁이 되어도 비용을안보냄.전화했더니 알겠다며 끓고는 송금도안보내고 전화도차단.30번을해도 안받아서 다른 전화기로 했더니 받음
    뭐뭐라했더니 말도중에 끊어버리고 또 안받음.
    그리고는 문자막말을 시작
    주려고 했는데 바쁜사람 재촉하냐며 반 말
    반말하지말라하니 자기가 무식해서 농사짓고산다며 막말
    몇년동안 주문해서 먹고있는사람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냐니까
    1년동안 자기네 배추먹으며 온가족 재수없으라고 반말로 막말
    본인이 잘못보내서 우리가족모두 고생한 생각은 1도없고 사과도없고
    돈달라고했다고 돈돈거리는 사람 취급
    그이상은 상대가치 없어서 대꾸안함
    적당한 사과와 대처가 있었다면 이러고있지도않을텐데.
    소개해줍 지인에게 전달.
    소개해줬던 지인에도 전파.다신먹을일도없지만.
    아니 자기 배추먹고 1년내내 재수없으라고 반말해대는 농사꾼이 키운 배추 어떻게 계속먹어요.
    마당터여주인이명자씨 그렇게 장사하지마세요.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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